근로장려금은 “조금만 기준을 넘겨도 탈락”하는 구조입니다.
실제 심사에서 많이 발생하는 소득·재산 관련 실수를 정리해드립니다.
1️⃣ 소득 관련 탈락 사례
❌ ① 배우자 소득 누락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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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아르바이트·프리랜서 소득이 있었는데 포함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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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은 원천자료를 이미 보유 → 자동 적발
👉 배우자 소득도 반드시 합산됩니다.
❌ ② 사업소득 경비 과다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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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보다 경비를 과도하게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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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축소 신고로 판단 → 지급 제외 또는 환수
👉 세무 신고 내용 기준으로 심사됩니다.
❌ ③ 일용직 소득을 “신고 안 해도 되는 소득”으로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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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근로소득도 모두 합산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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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급명세서 자료 자동 반영
👉 소득은 “세금 냈는지 여부”와 무관하게 합산됩니다.
❌ ④ 반기 신청 후 추가 소득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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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신청 후 하반기 소득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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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 시 초과 → 일부 또는 전액 환수
👉 반기 신청자는 정산 구조를 반드시 이해해야 합니다.
2️⃣ 재산 관련 탈락 사례
❌ ① 전세보증금을 재산에서 제외했다고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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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금도 재산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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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1억 원 이상이면 감액 구간 진입
👉 전세 거주자도 반드시 계산해야 합니다.
❌ ② 부모 명의 집인데 ‘실거주’라서 괜찮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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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원 기준으로 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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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상 함께 거주 시 부모 재산 포함 가능
👉 세대 분리 여부 중요합니다.
❌ ③ 자동차 시가 기준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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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니까 얼마 안 된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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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은 시가표준액 기준
👉 차량가액 합산 시 감액 또는 탈락 가능
❌ ④ 예금·적금 일부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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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잔액 일부 빠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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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정보 자동 조회됨
👉 금융재산은 거의 100% 확인됩니다.
3️⃣ 가장 많이 발생하는 오해 3가지
| 오해 | 실제 기준 |
|---|---|
| 세금 안 냈으면 소득 아님 | 모든 소득 합산 |
| 부모 집은 내 재산 아님 | 가구 기준으로 합산 가능 |
| 전세는 빚이니까 제외 | 보증금은 재산 포함 |
4️⃣ 탈락을 피하려면 이렇게 점검
✔ 배우자 소득 포함 여부 확인
✔ 전세보증금 포함 계산
✔ 자동차 시가표준액 확인
✔ 금융자산 합산
✔ 가구원 주민등록 상태 확인
🔎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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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락 원인의 70%는 재산 기준 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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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은 국세청 자료로 자동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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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금·자동차·예금 반드시 합산
근로장려금은 “몰라서 탈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청 전 소득 + 재산 합산 시뮬레이션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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