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확인서 회사가 안 써줄 때 대응 방법

 



실업급여 신청이 지연되는 가장 흔한 이유가 이직확인서 미제출입니다.
이직확인서는 근로자가 아닌 사업주가 제출 의무를 가지는 서류입니다. 회사가 작성하지 않거나 지연하면 근로자는 직접 대응해야 합니다. 아래 순서대로 진행하십시오.


1. 이직확인서란 무엇인가

이직확인서는 퇴사 사유, 근무기간, 평균임금 등을 확인하는 서류입니다.
실업급여 수급자격 심사의 핵심 자료입니다.

제출 주체: 사업주
제출 기한: 퇴사 후 지체 없이

관련 업무는 **고용24**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2. 1단계: 회사에 공식 요청

구두 요청이 아닌 문자·이메일 등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요청하십시오.

요청 내용 예시

  • 퇴사일

  • 이직확인서 제출 요청

  • 처리 기한 명시

일반적으로 요청 후 3~5일 내 제출이 정상입니다.


3. 2단계: 미제출 시 고용센터 신고

회사가 계속 제출하지 않는 경우, 관할 고용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진행 방법

  • 고용24 접속

  • 이직확인서 미제출 신고

  • 사업장 정보 입력

고용센터가 회사에 제출을 요구합니다.


4. 3단계: 과태료 대상 안내

사업주가 정당한 사유 없이 제출하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됩니다.
대부분 이 단계에서 제출이 이루어집니다.

근로자는 불이익을 받지 않습니다.


5. 회사가 허위 사유로 작성한 경우

이직 사유를 자발적 퇴사로 허위 기재한 경우, 다음과 같이 대응합니다.

  • 이의신청서 제출

  •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등 증빙 제출

  • 문자·녹취 자료 제출

최종 판단은 고용센터에서 진행합니다.


6. 실업급여 신청은 먼저 진행 가능

이직확인서가 제출되지 않았더라도
구직등록 및 수급자격 신청은 먼저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단, 최종 지급은 이직확인서 확인 후 결정됩니다.


핵심 정리

이직확인서 제출은 회사 의무입니다.
안 써주는 경우

  1. 기록 남겨 요청

  2. 고용센터 신고

  3. 허위 작성 시 이의신청

지연된다고 포기할 필요 없습니다. 제도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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