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칙은 보일러 근처 + 침실 인근 + 공기 흐름이 정체되지 않는 위치입니다.
단, 보일러 바로 옆이나 천장 모서리·환풍기 옆은 피해야 합니다.
📍 1️⃣ 기본 설치 원칙
✅ 보일러가 있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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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가 설치된 공간(다용도실/베란다)에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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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에서 1~3m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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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에서 약 15~30cm 아래 (천장형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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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걸이형은 바닥에서 약 1.5m 높이
👉 너무 가까우면 오작동, 너무 멀면 감지 지연
✅ 침실 근처에도 1개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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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 벽면 또는 침실 문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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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머리맡 바로 위는 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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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닫고 자는 구조라면 침실 안쪽 설치도 좋음
💡 이유: CO는 자는 동안 가장 위험합니다.
🚫 설치하면 안 되는 위치
| ❌ 위치 | 이유 |
|---|---|
| 보일러 바로 옆 | 순간 농도에 의한 오경보 |
| 창문·환풍기 바로 옆 | 공기 흐름으로 감지 지연 |
| 욕실 내부 | 습기로 오작동 가능 |
| 가스레인지 바로 위 | 일시적 연소가스 감지 |
🏠 주거 형태별 추천 위치
🔹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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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실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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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 1개 (침실 가까이)
🔹 빌라/다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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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실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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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층마다 1개 권장
🔹 반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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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실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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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 내부 설치 강력 권장
📏 천장형 vs 벽걸이형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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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형: 천장 가까이 (CO는 공기와 비슷한 밀도 → 위아래 크게 상관없지만 제조사 기준 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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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형(플러그형): 콘센트 높이에 맞춰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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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지형 벽걸이: 바닥 1.5m 내외
👉 가장 중요한 건 제조사 설명서 기준을 우선하는 것입니다.
🔋 유지관리 팁
✔ 월 1회 테스트 버튼 눌러 점검
✔ 건전지 6~12개월마다 교체
✔ 제품 수명 5~7년 → 전체 교체
🎯 현실적인 추천
신혼집이라면
👉 보일러실 1개 + 침실 인근 1개
총 2개 설치가 가장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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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생활꿀팁
